[아고라젠 신문기사] 새중앙총회 제4회기 총회장 이 · 취임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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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동안 화목 총회로 만드는 피스메이커 역할 감당
앞으로 2~3년만 지나면 웬만한 총회이상으로 발전할 터

지난 9월 21일 (목) 임마누엘의 정신으로 한국교회의 모범이 되고 있는 새중앙총회가 서울 방이동에 위치한 총회본부에서 제4회기 총회장 이.취임식 감사예배를 드리고 하나님만을 기쁘시게, 하나님만 바라보는 총회로의 내실을 다져 나갈 것을 총회원 서로가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새중앙총회는 총회 설립 시작과 동시에 원치 않는 대립과 분열의 아픔이 있었지만 직전 총회장 최영순 목사의 헌신과 섬김, 김교원 목사의 파부침주破釜沈舟의 각오로 자칫 와해 될 뻔한 지금의 새중앙총회를 든든히 지켜 내었다.
임기동안 피스메이커 - Peacemaker 역할 할 터...
신임 총회장 김교원 목사는 "임기 동안 화목총회로 만드는 피스메이커 역할을 할 것이며 앞으로 2~3년만 지나면 우리 새중앙총회는 웬만한 총회 이상으로 발전할 것이다." 이런 총회가 되기 위해서는 (1) 개혁주의 신학에 입각한 바른 신학의 확립 (2) 순수한 복음의 회복 (3) 성령운동 (4) 칭송받는 새중앙총회, 산하교회가 되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총회 운영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이날 예배는 이성모 목사의 사회, 최경희 목사의 기도, 이용하 목사의 특송에 이어 직전 총회장인 최영순 목사의 빌립보서 2장 5~8절을 본문으로 한 '예수님의 마음' 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최영순 목사는 설교에 앞서 "우리 새중앙총회는 과거 제1인 제왕적 지도자에게서 오랫동안 습득된 모순을 벗어버리고자 뜻을 같이하는 분들과 함께 임마누엘 정신으로 새롭게 설립된 총회이다." 라며

"이제 민주적인 리더쉽으로 총회를 이끌어가는 제4회기 총회의 책임을 맡은 신임 총회장 김교원 목사님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며 새중앙총회의 지나온 모든 것이 한 마디로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였다. 죽기까지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온전하고 겸비한 자세와 마음으로 서로가 먼저 헌신하며 섬기는 총회원들이 되기를 당부했다.



이어서 직전 총회장 최영순 목사에게 신임총회장 김교원 목사의 이임 감사장 및 꽃다발 증정과 함께 신임 총회장 김교원 목사에게 총회장 취임장 및 꽃다발 증정식이 있었다. 정증자 목사의 축사, 총무 구자충 목사의 광고, 신임 총회장 김교원 목사의 축도로 모든 행사가 마무리 되었다.



지금 새중앙총회는 건실한 총회로의 소문이 나면서 합병을 원하는 중소교단들의 문의가 들어오고 있을 정도이다. 이에 대해 김교원 목사는 "총회의 세를 확장시키는 것보다 우선 내실을 든든하게 다진 후에 생각해도 늦지 않은 일이다."라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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