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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중앙총회 최영순 총회장 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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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새중앙 댓글 0건 조회 817회 작성일 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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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새중앙총회는 2022년 9월 15일 제3회 정기총회를 통하여 차기 총회장을 선출하게 된다. “오직 하나님께 영광”만을 목표로 운영되는 새중앙총회는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김교원 목사가 2022년 8월 18일 새중앙총회 선거관리규정 제4장 제14조에 의거 임원선거 공고를 하였다. 후보자는 8월 22일부터 8월 31일(수) 오후 3시까지 소정의 구비서류를 갖춰 등록해야 한다.

 

현 총회장 최영순 목사가 8월 30일 오후 2시에 선관위원회의에 단독 후보등록하면서 현총회장의 직을 사퇴하였다. 이는 공정한 선거를 치루기 위한 선거규정에 따른 것으로 공평성을 유지하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선거기간 동안 행정부총회장 김교원 목사는 선거관리위원장이기에 총회 행정에서 직무가 정지되어, 대외부총회장인 이성모 목사가 총회장 직무대리로서 총회 행정을 책임지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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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순 총회장 후보등록서류를 접수하는  선대위원장 김정순 목사〉

 

총회장 후보로 나선 최영순 목사는 “총회가 추구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 건강한 신학교육을 통하여 건전한 총회를 육성하는 것이다. 이를 실천하기 위하여 하나님 중심, 성경말씀 중심의 생활과 정통한 신학교육이 영혼생명선임을 실천해야 한다”고 하였다.

 

최영순 목사는 이상분 총회장의 예상치 못한 변고로 갑작스럽게 중책을 맡았던 기간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헌신 할 수 있는 기회를 총대원들이 주신다면 총회발전을 위하여 헌신을 다짐하면서, 다음과 같은 공약을 발표하였다.

 

선거공약

1. 성경중심의 생활

2. 실력과 인격을 갖춘 신학교수 확보

3. 그리스도께 헌신을 다짐하는 신학생 양성

4. 목회를 위한 세미나 개최

5. 총회 사무실 및 강의실 확장

 

후보자의 소견과 공약을 살펴 볼 때에 총회장으로서 역임하는 동안 무거운 책임감에 눌리고, 오랜 관습과 새로운 제도간의 충돌로 인하여 마음 고생이 있었던 것으로 짐작된다. 그러나 새로운 시대 상식과 원칙을 세워가는 과정 속에서 겪는 성장통이라고 생각하고, 이러한 터전위에 새로운 총회를 건설하면서 큰 보람을 느끼게 될 것이다.

 

후보 등록을 마친 최영순 목사는 선거기간 동안 총회의 미래를 위하여 이제는 하나님과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정기총회에서 찬반투표를 통해 총회장으로 당선된다면, 총회원 모두의 힘을 모아 목회자의 사명의식 고취와 건강한 제자양성을 위한 신학발전과, 원칙과 상식이 보편화되는 새로운 시대의 바람직한 모범적인 총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총회 건설을 위하여 충성을 다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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