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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중앙총회 목사 임직식(2022.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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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새중앙 댓글 0건 조회 1,254회 작성일 2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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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임직 감사예배 

 

    

대한예수교장로회 새중앙총회는 2022년 7월 1일(금) 오전 11시 총회사무실에서 40여명의 성도들과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목사임직예배를 드렸다. 개혁과 변화를 추구하는 새중앙총회는 이전의 형식을 탈피하려는 새로운 각오와 정신으로 총회를 세우려는 시도하에 새로운 형태의 목사임직예배를 드렸다.

 

박사학위시에 착복하는 까운을 의식의 한 형태라고 고집하며 권위의식에 사로잡힌 관례를 배제하고 순수하고 성경적인 목회자 성의를 착의하였으며, 임직에 임하는 자들로 하여금 임직의 소중함과 한결같은 마음으로 목양에 임하도록 목사임직서약을 선서하도록 하였다. 서약이란 목회자의 본분에 충실하며 하나님과 안수자 및 증인들 앞에서 서약한 내용을 성실하게 지켜갈 것을 증인들 앞에서 약속하는 의식이다. 이는 본인들이 하나님께 기도드리는 내용과 일치되는 것으로 손을 들어 맹세하고 가슴에 새기는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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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과 엄숙한 분위기에서 시작한 임직예배에서 총회서기 임웅빈 목사는 “너는 가서 말하라”(렘1:4~10)는 제목의 설교에서 시대적으로 국가의 운명이 풍전등화와 같고, 주변강대국들의 침략의 위협에 불안한 생활을 하면서도 하나님을 의지하기보다 주변국들과의 연합을 통하여 국가를 지키려는 상황에서 선지자로 부름받은 예레미야에게 임한 하나님 명령을 전하였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새로운 지도자를 세워 그의 백성들을 이끌어가시는 과정을 보며, 이미 복중에 짓기 전에 아셨고, 태에서 출생하기 전에 구별하셨고, 열방의 선지자로 세우셨다. 훈련과 연단을 통하여 선택한 종에게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네게 무엇을 명하든지 너는 말하라”고 하시면서 내가 너와 함께하리니 두려워 말라고 자신감과 용기를 주셨다고 하였다.

 

하나님의 소원은 임직자들을 통하여 죄악의 뿌리를 뽑으며, 우상을 파괴하며, 패역하고 부도덕한 관행을 파멸하며, 불의를 행하는 자, 교만한 자들을 넘어뜨리며, 오직 공법을 물같이, 정의가 하수같이 흐르는 하나님 나라의 건설하는 것이라하였다. 이를 성취하기 위해 목회자의 배우자, 그의 자녀들은 물론 총회가 기도할 것이니 담대함으로 사역을 감당하라고 당부하였다.

 

안수위원장 최영순 목사는 임직자들에게 성경의 무오성과 장로교리와 권징조례와 예배모범의 정당성과 목사의 성직을 구한 것은 오직 하나님을 사랑함과 목회자로서 어려움에 처할지라도 인내하며, 목회자로서의 본분을 지킬 것을 서약받고 안수식을 거행하였다. 목사안수는 당사자에게 평생직에 임하는 의식인지라 긴장이되는 것이 당연하지만 풍부한 경험과 노련한 운영능력과 성령의 도우심으로 평안하면서도 은혜스러운 임직예식을 진행하였다. 안수위원장 최영순 목사는 임직자들보다 더 긴장되는 듯 하였지만 성령의 도움심으로 안정적으로 안수예식을 집행하고, 김신숙, 박혜선, 정옥분, 황진웅 강도사가 목사된 것을 공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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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친지 및 성도들로부터 가슴 가득 사랑의 꽃다발을 선물받은 후 신임 박혜선 목사의 하나님의 은혜와 감동이 예배에 참여한 모든이들에게 임하는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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