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중앙총회 전권위원회 결의사항(202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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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 장로회 새중앙총회(최영순 총회장)는 2022년 7월 21일(목) 총회에서 전권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1부 예배에서 최영순 총회장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구하는 것”(미6:6-8)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시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이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는 구절을 중심으로 첫째 하나님은 선한 것을 보여주셨다며,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십자가에서 공의를 보이시고 사랑을 보이시고 겸손을 보이시고 지혜와 인내와 능력과 희생과 용기를 보여주셨다고 하였다.
둘째로 공의를 요구하셨다. 렘5:1절과 암5:24절에서 하나님은 오직 공의를 물같이 정의를 하수 같이 흘리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의를 갈망하고 죄를 미워하며 의로운 생활하기를 요구하신다.
셋째로 하나님은 긍휼과 인자를 좋아하신다. 긍휼히 여기는 자가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는다. 자비한자는 남의 죄를 용서하고, 남의 고통을 내 고통으로, 남의 즐거움을 내 즐거움으로 하는 동정심이 풍성한 사람이다.
넷째로 하나님은 겸손을 요구하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마11:29), 또한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니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의 죽음심이니라(빌2:7,8). 또한 하나님은 마음이 겸손한자와 함께 하신다(사57:15)고 하였다. 하나님은 그의 종들이 온유하고 겸손하여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신앙의 성숙한 변화를 요구하신다고 하였다.
제2부 회의에서 장로교단 제107회기 정기총최를 2022년 9월 15일(목)에 개최하기로 하였다. 정관 및 규칙의 미비한 점은 헌법 개정위원회에서 심의하여 동계수련회에서 수정키로 하였으며, 신학교 발전을 위하여 정관을 제정하기로 하고, 공정하고 엄격한 선거를 위해 선거관리위원회를 조직하였다. 위원장으로 행정부총회장 김교원 목사와 위원으로 김순옥 목사, 구자충 목사, 김미령 목사, 주종현 목사를 선임하였다.
새중앙총회 전권위원회는 신학교와 총회 발전과 정기총회를 위하여 전적으로 협력하고 기도하기로 결의 후 선거관리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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